첫 건을 따는 데 필요한 건
기술이 아니라 문서입니다
만들 줄 알아도 제안서가 없으면 미팅에서 할 말이 없고, 범위 합의서가 없으면 끝나지 않는 일이 됩니다. 저희가 실제로 쓰는 문서를 상호만 바꿔 쓰시도록 드립니다.
49,000원 · 부가세 포함 · 한 번 결제
불러오는 중…
결제 즉시 대시보드에서 6종을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. 마크다운(.md) 파일이라 워드·구글문서·메모장 어디서든 열립니다.
들어 있는 것
아래가 전부입니다. 더 있는 것처럼 적지 않았습니다.
01
시작하기 — 첫 건까지의 순서
문서를 어떤 순서로 꺼내 쓰는지, 어디서 주로 막히는지 적어 뒀습니다. 이것부터 읽으십시오.
- 들어 있는 것
- 첫 건까지의 순서
- 문서를 고칠 때 지킬 것
- 자주 막히는 곳
02
제안서 템플릿
사장님이 이해하는 말로 쓰인 제안서. 상호만 바꿔 첫 미팅에서 그대로 꺼낼 수 있습니다.
- 지금 이런 일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
- 이렇게 바뀝니다
-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
- 하는 일과 기간
- 비용
- 이 제안이 맞지 않는 경우
- 다음 단계
03
견적 산정표
얼마를 불러야 할지 정하는 계산 순서. 깎아달라는 말에 어떻게 답할지까지 들어 있습니다.
- 내 시간당 단가를 정한다
- 일감의 시간을 센다
- 구축비를 낸다
- 월 운영비를 낸다
- 깎아달라고 할 때
- 견적서에 반드시 적을 문장
04
범위 합의서
9개 조항짜리 계약 양식. 하지 않는 일을 적는 제2조가 이 문서의 핵심입니다 — 무한 요구를 여기서 끊습니다.
- 제1조 하는 일
- 제2조 하지 않는 일
- 제3조 갑이 해주셔야 하는 것
- 제4조 기간과 대금
- 제5조 답변 내용의 책임
- 제6조 변경 · 제7조 해지 · 제8조 비밀유지 · 제9조 성과에 관한 사항
05
업종별 공략 노트
어느 업종부터 만날지. 잘 맞는 곳과 피할 곳을 나눠 뒀습니다.
- 고를 때 보는 것 네 가지
- 잘 맞는 업종
- 피할 업종
- 첫 접촉 방법 (효과 순)
- 미팅 전 5분 준비
06
납품 확인서
끝났다는 사실을 서면으로 남기는 양식. 이게 없으면 납품 후에도 전화가 계속 옵니다.
- 납품한 것
- 함께 확인한 것
- 앞으로
- 정보가 바뀌면
들어 있지 않은 것
아래는 키트(319,000원) 에만 있습니다. 문서 팩은 수주까지를 맡습니다.
- 상담 챗봇 완제품 — 가게 정보만 채우면 바로 도는 AI 위젯
- 운영 매뉴얼 템플릿 — 납품 후 고객사에 넘기는 문서
- 유지보수 계약서 — 월 정액으로 이어지는 계약 양식
- 개인정보 처리 안내 — 고객사 배포용
문서 팩을 먼저 사신 뒤 키트로 올라가셔도 됩니다. 다만 지금은 차액 결제가 되지 않아 각각 결제하셔야 합니다 — 처음부터 구축까지 하실 생각이면 키트를 바로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.
환불
결제일부터 7일 이내에 철회하실 수 있습니다. 다만 내려받으신 자료는 청약철회가 제한됩니다(전자상거래법 제17조제2항제5호). 아직 받지 않으신 자료는 그대로 철회 대상입니다 — 어떤 자료를 언제 받으셨는지는 대시보드에 표시됩니다. 환불 규정 전문